컨트롤웍스, 전기차부문 매출 전년대비 70% 급성장

Thu Dec 10 2020 15:00:00 GMT+0000 (Coordinated Universal Time)

BCS와 BMS힐스마트 실적 호조
2021년 매출액 100억 달성 예상

전기차(EV)핵심기술 솔루션기업 컨트롤웍스(CONTROLWORKS)가 주력 제품인 배터리 셀 시뮬레이터(BCS)와 배터리 관리 시스템(BMS) 힐스마트(HILSmart)*의 실적 호조로 2020년 한해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10일 나타났다.

코로나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세계 경제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선전하며 전기차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70% 이상 성장한 것. 또한 컨트롤웍스의 고객사 수는 BCS의 경우 2019년 8곳에서 2020년 13곳으로 BMS힐스마트는 1곳에서 5곳으로 증가했다.

이 같은 성장세와 함께 해외수출 노력도 탄력을 받고 있어 컨트롤웍스의 2021년 매출은 1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. BCS와 BMS 힐스마트는 전기차 개발의 핵심기술이다.

BCS는 전기차 핵심부품인 배터리를 대신하는 가상 배터리다. 따라서 화재와 폭발 등 여러 위험 상황을 대비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 등 안전하게 배터리를 재현할 수 있다. BMS 힐스마트는 여러 개의 BCS를 이용, 전기차의 주행거리 향상과 안전성을 보장하는 최적의 배터리 관리시스템(BMS) 개발에 필수적인 장비다. 특히 개발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. 때문에 최근 규모가 급성장하고 각국의 선진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가진 핵심 기술과 장비로 평가 받는다.

*힐스마트(HILSmart) : 컨트롤웍스가 자체 개발한 실시간 시뮬레이션 검증 장비 독자 브랜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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